[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샤이니 종현이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됐다. 이 가운데 샤이니 종현이 과거 방송서 미래에 대한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다고 밝힌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샤이니 종현은 과거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태민과 함께 출연 해 ‘백세인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종현은 ‘30대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저도 미래를 준비하느라 당장을 못 즐기는 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가끔 스트레스를 엄청 받을 때가 있어서 내가 행복한지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이 종현에게 돈 관리에 대해 묻자 종현은 “같이 하는데 주로 엄마가 해주신다”고 답했고, 성시경과 전현무는 “그러면 어머님은 행복하실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자 종현은 “예전에는 가족들이 행복한 게 저의 행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가족뿐 아니라 나도 즐길 수 있을 때 진짜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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