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방송서 태양을 언급한 방송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라미란은 언니쓰에게 "스킨십을 잘하는 편이냐?"고 묻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에 제시와 민효린은 "잠깐만, 이거 방송 나가냐? 우리 엄마가 본다", "우리 아빠도 만날 보는데"라고 우려했지만, 라미란은 "우리는 친정, 시댁 다 보는데"라며 민효린에게 대답을 요구해 눈길을 끌엇다.
결국 민효린은 "내가 잘하는지를 내가 판단하는 거냐?"고 물었고, 제시는 "남자친구가 언니한테 잘하는지 말한 적 없어?"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민효린은 "아휴, 정말..."이라며 손가락을 접어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