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스트레이 키즈’ 7인 데뷔와 9인 데뷔를 두고 투표를 진행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스트레이 키즈’는 이민호와 필릭스를 제외한 7명의 무대와 두 사람이 함께한 9명의 무대를 모두 공개된 가운데 이민호와 필릭스를 포함한 9인 데뷔가 96%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호와 필릭스가 함께한 ‘헬리베이터’ 무대가 끝난 후 집계 결과가 공개됐고, 이에 96%의 팬들은 9명의 데뷔를 지지하는 표를 던진 것.
이에 결과를 확인한 필릭스와 이민호는 환한 웃음을 보였고, 이후 중간집계 결과를 본 박진영은 “7인 데뷔와 9인 데뷔 모두 장단점이 있다. 지금 무대 하나만을 갖고는 평가할 수 없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박진영은 “조금 더 여유 있게 판단하겠다. 9인 지지를 예상했지만 많은 분들의 강력한 의견을 들은 기분이라 놀랍다”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