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생활’ 박해수X정해인, 팽팽한 체력대결...결과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과 박해수가 팽팽한 체력 대결을 펼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제혁(박해수 분)과 유대위(정해인 분)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대위는 교도소 안에서 끊임없이 팔굽혀펴기하면서 체력을 유지했다.

박해수 정해인 사진="슬기로운 감빵생활" 방송 캡처
이를 본 제혁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하지만 제혁은 어깨는 아직 온전치 않은 상황에 그대로 쓰러졌다.



한편 tvN 측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27, 28일 양일간 휴식을 갖고 더욱 높은 완성도로 새해 다시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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