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비가 줄임말에 푹 빠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더유닛’에서는 멘토 비와 황치열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아는 노랑팀에 대해 이야기 하며 “5명밖에 안 된다. 상대를 이기려면 감동코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비는 “감코(=감동코드_가 있어야 한다”고 호응했다. 옆에 있던 황치열은 “왜 그렇게 줄여 불러”라고 물었고, 비는 “조카들과 놀려면 알아야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후 황치열은 “버카 아냐”고 물었고, 모르자 “버스카드 줄임말이다”라고 설명했다.
비는 “이번 주도 조카 만나야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