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위대한 쇼맨'이 개봉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5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대한 쇼맨'은 누적 관객수 39만2162명을 기록을 세우며, 개봉과 동시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기대감을 모은다.
앞서 영화 '위대한 쇼맨'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바넘'의 이야기를 그린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로 무일푼에서 시작해 화려한 쇼를 만들어 전 세계를 매료시킨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실제로 '위대한 쇼맨'은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높은 평점과 후기를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개봉 이후 주요 경쟁작인 ‘신과함께-죄와 벌’ ‘강철비’와는 와 비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흥행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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