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덕화가 박은빈의 심문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빠져나갔다.
27일 방송된 SBS '이판사판'에서는 이정주(박은빈)가 도진명(이덕화)을 증인으로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주는 "김익철에게 서기호를 죽이라고 사주했냐"고 도진명을 몰아세우기 시작했으나, 도진명은 "여기 불쾌해서 못 앉아 있겠다. 김가영이 아저씨라고 부르는 사람이 나 한 사람이라는 증거 있냐. 그리고 김익철 녹음 파일은 누가 줬냐. 살인자 김익철 말을 어떻게 믿냐"고 오히려 뻔뻔하게 대꾸했다.
이어 도진명은 이정주에게 "나를 증인으로 부른 거냐. 피고인으로 부른 거냐"고 응수했고, 이에 이정주는 그를 놓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이날 도진명은 사의현(연우진)을 통해 이정주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리려 했지만 사의현은 "우선은 도진명이 진범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보다 최경호가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정주에게 충고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