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병관, 이동훈, 김세윤이 31일 방송된 ‘믹스나인’에서 프로그램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포메이션 배틀 미션 최종 결과와 신곡 음원 배틀을 앞두고 2차 TOP 9 결정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1위를 놓고 경쟁을 벌였던 ‘살구맛’ 팀 김병관과 ‘태양열’팀 김세윤은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서로 손을 맞잡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보였다.
살구맛 팀이 최종 1위를 차지했고 김병관은 개인 점수 1위까지 차지했다. 이어 펼쳐진 2차 TOP9 결정전에서는 반전의 결과로 놀라움을 안겼다. 킹왕짱 팀의 리더로 활약한 이동훈은 탁월한 리더십과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데뷔조에 합류했다. 살구맛 팀을 1위로 이끈 김병관 역시 데뷔조 자리를 지키며 미션 최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김세윤은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데뷔조에 가장 근접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데뷔조에 오른 이동훈은 43,949점으로 5위를 기록했으며, 김병관은 66,199점을 기록하며 2위로 한 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남녀 데뷔조 멤버들은 특별 혜택으로 빅뱅의 콘서트를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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