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남궁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해 12월31일 남궁민은 “곧 생방송 시작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글과 함께 멋진 비주얼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남궁민은 시상식에 앞서 턱시도를 입고, 완벽하게 세팅을 마친 상태다.
이날 남궁민은 이유리, 박수홍과 함께 ‘2017 KBS 연기대상’ MC를 맡아 진행했다. 또한 그는 올해 3월 종영된 KBS2 드라마 ‘김과장’의 주연 김성룡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그는 최우수상과 더불어 준호와 함께 커플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