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의문의 일승' 김희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희원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박수칠 역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이날 박수칠(김희원)은 다친 후배 오일승(윤균상)과 진진영(정혜성)을 걱정해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 가하면, 팀원에게 사건 해결을 위한 지시와 오일승과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극적 긴장감도 높였다.
특히 장필성(최원영)과는 '톰과 제리' 케미를 자랑한 박수칠이다. "내 방에서 뭐하냐"는 그의 질문에 "대장님이 늦었다. 출근하자마자 방으로 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의문의 일승'에서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원은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감정, 대사 등으로 매회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현실에 있을 법한 친숙한 팀장 박수칠 역의 김희원을 만날 수 있는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