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하지원, 중국배우 장한위, 일본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의 ‘맨헌트’(감독 오우삼)가 오는 25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맨헌트’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변호사 ‘두 추’(장한위 분)와 그를 뒤쫓는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 분)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하지원은 극 중 ‘레인’ 역할을 맡아 오우삼 감독 작품의 첫 번째 여성 킬러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액션 연기를 보여준 하지원이 ‘맨헌트’를 통해 어떤 열연을 펼칠지 기대감을 키운다. 하지원은 “평소 액션 연기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오우삼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들은 후 꿈을 꾸는 것 같았고, 어떤 액션을 소화할지 몰라 3개월 전부터 액션 훈련을 하며 준비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맨헌트’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