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최윤영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민지석(구원 분)에게 가족사를 밝힌 최고야(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면접에 떨어져 속상한 최고야의 모습 역시 함께 전파를 탔다.
이날 최고야는 가족들에게 3차 면접에서 떨어진 소식을 전했고, 우양숙(이보희 분)은 "쓸모 없다"며 독설했고 최고야는 "고졸이라 떨어졌다. 내가 그동안 다 먹여살렸는데 왜 쓸모없냐"며 화를 냈다. 이에 속이 상한 최고야는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며 밖으로 나갔고 우연히 마주한 민지석에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고, 최고야는 "영원히 잊지 않겠다. 고마웠었다. 어디서든 행복해라"며 인사했다.
같은 시각 최고야는 우양숙에게 잘못을 빌며 꿈을 접겠다고 단언하고, 최고봉(고나연 분)은 민은석(안재모 분)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최고운(노영민 분)을 이용해 학교를 찾게 된다. 한편 이날 민지석은 최고야의 마지막 인사가 신경쓰였고, 때마침 최고야는 아르바이트 배달을 나섰고 마침 그곳에 민지석을 만나기 위해 빌딩을 찾은 최태평(한진희 분)을 발견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