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강식당’ 강호동이 씨름 후배들을 보자 미소가 번졌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4일차 영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씨름부 학생이 온 것을 보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강호동은 돈까스를 만들면서 “우리 후배들 많이 먹어라. 먹고 천하장사 돼라”고 말했다. 이후 “천하장사 되잖아?”라고 말했고, 그 순간 이수근은 “자 스피드업 해주세요”라고 말을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역시 “있다가 들으면 되잖아”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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