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이 인교진에게 시원한 한방을 날렸다.
2일 방송된 ‘저글러스’ 에서 남치원(최다니엘)은 조전무(인교진)에게 시원한 사이다급 한 방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진 중인 YB전자 회의에서 조전무는 당당했고, 때 마침 남치원은 결정적인 순간에 회의에 나타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남치원은 “광고기획부에서 추진 중인 신제품 관련해 드릴 말씀이 있다”고 고백했고, 신제품에 불량이 있음을 고백하는 관계자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신제품 출시는 무기한 연기됐다. 한편 '저글러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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