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둥지탈출’ 유선호가 본방사수 인증을 했다.
최근 유선호 공식 SNS에 “여러분들 재밌게 보셨나요?? 저도 방금 집에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엄마 사랑해 아빠도 (사실 저 그렇게 허당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일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둠 속에 유선호가 어딘가를 지긋이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자신이 나오는 ‘둥지탈출2’ 본방사수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진다. 한편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그리스로 떠난 ‘프로듀스101 2’ 유선호, 정답소녀 김수정, 아역배우 홍화리, 박해미 아들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선호는 엄마와 함께 짐을 싸기 위해 이것저것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유선호는 “뭐 먹을지 궁금하다”고 말한 뒤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찾아봤다. 그러나 엄마는 “선물 사올 거 뭐 있어?”라고 물었고, 유선호는 “선물? 시간 없다”며 딱잘라 거절했다.
이후에도 유선호는 그리스에서 계속 무엇을 먹을 지만 집중하고, 엄마는 선물에만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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