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생활’ 박해수 “입단하고 싶은 구단? 언플 잘하는 곳”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가 유재명에게 입단하고 싶은 구단의 조건을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김제혁(박해수 분)이 매니저(유재명)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매니저는 김제혁에게 “어느 구단부터 만날까? 계약조건 생각한 거 있어?”라고 물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 사진="슬기로운 감빵생활" 방송 캡처
이에 김제혁은 “돈은 형이 알아서 받아주고, 난 언론플레이 잘하는 구단과 계약하고 싶다”며 “기자들하고 친한 구단”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매니저는 “걱정하지마 형이 구단하고 잘 이야기해볼게”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