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승기가 동시간대 예능 ‘1박2일’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가 열려 이세영 PD,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배우 이상윤, 방송인 양세형, 비투비 멤버 육성재 등이 참석했다.
‘집사부일체’는 ‘1박2일’과 동시간대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승기는 과거 ‘1박2일’ 멤버였다.
이승기는 이에 대해 “알고 선택한건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박2일’은 고정층이 탄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집사부일체’는 사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깨달음 얻는 프로그램이다. 목적이 달라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그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동거동락하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