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측 “자원입대 맞다..일정 나오면 팬들에 직접 알릴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현우가 2월 자원입대를 신청했다.

이현우의 소속사 측은 7일 “이현우가 자원입대를 신청한 게 맞다. 건강히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 복무가 끝나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확한 입대 일정이 나오는 대로 팬들에게 직접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우는 최근 자원입대를 신청했으며 2월 중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육군 최전방수호병으로 자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병무청 면접을 마친 상황이다. 한편 지난 2004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현우는 드라마 ‘봄날’,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브레인’, ‘적도의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했다.



이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연평해전’, ‘뷰티인사이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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