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인권이 누룽지를 주식으로 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전인권과 함께 동거동락 인생과외에 나서는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배고픔에 “점심 식사 안하시냐”고 물어봤다. 이에 전인권은 “누룽지”라고 간단하게 답했다.
요리법은 간단했다. 누룽지에 물을 끓여먹으면 끝. 이상윤은 “누룽지 외에는 거의 안 드시냐”고 진심으로 궁금해 했다. 전인권은 “공연할 때 가장 안 좋은 게 배탈이다. 감기에 걸리면 공연을 할 수 있다. 배탈은 그게 안 된다. 식은땀만 나고 미치는 거다”라며 완벽한 공연을 위해 누룽지만 먹는다고 밝혔다.
누룽지 외에 반찬에 대해 물어보자, 전인권은 스팸을 꺼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전인권은 “공연 없을 때는 먹고 싶은 걸 먹는다. 맨날 누룽지만 먹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