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황연주가 이를 악물고 스파이크를 넣고 있다.
10승 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