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영턱스클럽 최승민, 임성은X한현남 다정 셀카 “사랑 부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90년대 인기를 휩쓸었던 그룹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최승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가맨2’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즐겁게 보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성은누나, 성현이, 진아, 현남이와 티비에서 5명이 인사드리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며 “그래서인지 저희도 너무나 즐겁게 촬영을 했다. 앞으로도 영턱스클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슈가맨2’ 영턱스클럽 사진=최승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영턱스클럽(최승민, 박성현, 한현남, 송진아, 임성은)은 5인조 완전체로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에서 쇼맨으로 출연한 그룹 구구단 세정과 미나, 하나, 미미, 혜연과도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또한 최승민은 이날 함께 출연한 그룹 뉴이스트 W(백호, JR, 아론, 렌)와도 훈훈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영턱스클럽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슈가맨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하며 과거 인기를 실감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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