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린아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일상 모습이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에 만난 유석오빠~ 초대 감사합니다. 대박나세요~ 같이 와준 뽀갱도 고마워~ 알랍시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아는 스테파니와 함께 카페에서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천상지희 시절 모습과 변함없는 의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15일 장승조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린아와 장승조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난다. 이제 한 달 조금 넘은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린아,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쌓으면서 지난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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