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영주가 씬스틸러로 떠오르는 가운데 예능 핫루키로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tvN 예능프로그램 ‘토크몬’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이수근, 홍은희, 장도연, 소유, 신동, 신유, 박인환, 임현식, 정영주, 권혁수, 제이블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영주는 이날 ‘삭발’을 키워드로 들고 나왔다. 그는 삭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연극 ‘프랑켄슈타인’ 공연 때문에 삭발을 했다. 이후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한편 정영주는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출신이다. 지난 2005년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2011년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 또 정영주는 뮤지컬 ‘시카고’, ‘메디컬 루나틱’, ‘헤어스프레이’, ‘빌리 엘리어트’, ‘고스트’와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시그널’, ‘자체발광 오피스’, ‘부암동 복수자들’, ‘저글러스’ 등에도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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