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 권현빈이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JBJ의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노태현은 “멤버 김상균과 권현빈이 작사에 참여했다”며 “또한 앨범 작업이 술술 풀려서 3개월 만에 컴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JBJ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컴백 쇼케이스 사진=김영구 기자
이에 권현빈은 “전곡 랩 가사를 썼다. 5분 만에 가사를 쓰고 차분히 수정했다”며 “총 1시간도 안 걸렸다. 자랑하고 싶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문라이트(Moonlight)’를 소개하던 JBJ 멤버들이 “이 곡도 권현빈이 작사했다”고 말하자 권현빈은 “이 곡도 5분 만에 쓴 곡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JBJ의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