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프로젝트 셀럽파이브 연습현장을 포착했다.
신봉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우린지쳤을뿐이고 #잠은다잤을뿐이고 #땀은범벅이되었을뿐이고 #새벽1시20분넘았을뿐이고 #퐈퐈퐈퐈퐈퐈퐈퐈퐈 #셀럽파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럽파이브의 멤버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 김영희, 송은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연습에 매진한 모습이 그려졌으며, 무엇보다 새벽까지 어이진 연습이 예상돼 웃음을 안겼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17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데뷔 무대를 펼친 바가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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