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대열X태그, ‘기적’같은 만찢남 매력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이대열과 태그(TAG)가 개인 컴백 티저 두 번째 주자로 출격했다.

골든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을 들고 컴백하는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과 태그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날 공개된 최보민과 홍주찬의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콘셉트 포토 속 이대열과 태그는 교복을 입고 순수한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다.

골든차일드 이대열X태그 미니 2집 ‘기적(奇跡)’ 티저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대열은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꽃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그 역시 턱을 괴고 엎드린 모습에서 훈훈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이미지 속에는 각각 적힌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기적’, ‘곧 다가올 기적을 기다려봅니다’라는 카피 문구가 감성을 자극했다.



콘셉트 포토와 함께 베일을 벗은 무빙 포스터에도 두 멤버의 비주얼은 계속 빛나고 있다. 책장에 기댄 채 책을 읽고 있는 이대열과 태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소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골든차일드의 미니 2집 ‘기적(奇跡)’ 개인 티저가 이틀 연속으로 베일을 벗은 가운데, 남은 여섯 멤버의 콘셉트 포토와 무빙 포스터에는 어떤 모습과 문구가 담겨 있을지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Gol-Cha!)’로 가요계 데뷔한 후 5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특히 10인조로 팀을 재정비한 후 새롭게 시작하는 활동인 만큼 더욱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미니 2집 ‘기적(奇跡)’은 오는 29일 발매된다. 멤버들은 오는 29일까지 알차고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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