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표예진의 응원을 받고 이사회를 준비한 가운데 이동하와 이병준이 대립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홍석표(이성열 분)와 길은조(표예진 분)가 서로를 향한 믿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근섭(이병준 분)은 김행자(송옥숙 분)의 도장을 빼돌려 건물을 팔았고, 이에 변부식(이동하 분)을 찾아가 "덕분에 일 잘 해결했다"라고 사실을 전하자, 오히려 변부식은 불쾌한 표정으로 "뒤 봐주는 일 이게 마지막이다"라고 냉정하게 대했다.
결국 변부식은 정근섭에게 "그 건물을 건들면 안 된다"라며 "이번에는 정말 뒷일 못 봐준다"라고 따끔하게 경고를 했고, 이 모습을 정인우(한혜린 분)이 지켜보면서 모든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같은 시각 정인우는 길은조와 경쟁에서 졌고, 결국 회사로부터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고, 홍석표는 지니어스를 키워보기 위해 어머니의 뜻을 따라 이사회를 열었다.
그 전에 길은조를 찾아가 "내일 나한테 아주 중요한 일이 있다"라며 응원을 요청했고, 이어 "이번 일이 끝나면 은조 씨한테 할 이야기가 있다. 나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말하며 조심스레 고백했다. 하지만 다음날 이사회가 아닌 대표 이사 해임건으로 주총회가 열려 전개에 힘을 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