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글리몬 FC 계체에서 양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글리몬 FC 간판 파이터인 서두원은 부상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대회 당일 해설을 맡게 됐다.
글리몬 FC는 20일 오후 6시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