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인피니트는 지난 19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우리 인피니트가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에 이어서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언제나 인스피릿 덕분인 거 알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멤버들은 “1위 축하해요”라고 적힌 문구와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인피니트, ‘텔 미(Tell Me)’ 뮤직뱅크‘ 1위 사진=인피니트 공식 트위터
이어 “오늘 1위가 더 기쁜 이유는 홍돌이도 함께한 완전체로 받은 1위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앞서 멤버 성열은 현재 출연 중인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촬영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음악방송에 함께하지 못한 바 있다. 특히 인피니트는 팬클럽 인스피릿에 “이번 주 1위 싹쓸이 가즈아”라며 힘찬 포부를 밝히며 활기찬 기운을 뽐냈다.
한편 지난 8일 3집 앨범 ‘탑 시드(TOP SEED)’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텔 미(Tell Me)’로 음악방송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