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5년 차 주부의 면모를 뽐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는 선예의 결혼생활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선예는 딸 은유와 하진을 돌보며 저녁 준비에 한창이었다. 특히 그는 하진을 한팔에 안고 음식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퇴근 후 돌아온 남편 제임스 박은 선예와 입 맞추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식사 중 선예와 제임스 박은 각각 은유와 하진을 맡아 저녁먹이기에 전념했다. 특히 선예는 식사 내내 아이를 돌보느라 제대로 밥 한 숟가락 먹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선예는 결혼 후 첫 방송 출연에 관해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친한 서민정과 함께라면 긴장이 덜 될 것 같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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