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故 전태수가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22일 서울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남동생인 고 전태수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들은 배우 하지원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언론배급시사회, 인터뷰 일정 등 모두 취소했다.
한편 고 전태수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22일 유족이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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