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200만 가즈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분).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시너지,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지난 22일 101만2011명 관객을 동원,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 100만 사진=CJ엔터테인먼트
할리우드 대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흥행세에 제동을 걸며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100만 관객을 돌파한 ‘그것만이 내 세상’은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는 흥행 열풍에 한층 가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이병헌과 박정민의 첫 만남이 빚어내는 유쾌한 케미스트리,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 기분 좋은 웃음 뒤 찾아오는 깊은 감동까지 모두 갖춘 영화로 전 세대의 관객들을 고루 사로잡고 있다.



또한 CGV 골든 에그지수 99%, 네이버 영화 9.26점, 롯데시네마 9.2점까지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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