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빅뱅 멤버 승리와 대성의 과거 화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승리와 대성은 과거 '보그 코리아'를 통해 복서로 깜짝 변신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상체를 노출한 채, 복근을 자랑하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강렬한 눈빛과 탄탄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승리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개최한 '치어럽 평창' 파티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올 겨울 뜨거운 열정을 불태울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치어럽 평창(CHEER-UP PyeongCha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총 400명 가량의 관객이 방문하여 파티를 즐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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