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NE1 출신 박봄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혀 화제다.
2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 #롱탐노씨#Bom#자기전바로한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침대에 누워있다. 특히 그는 갸름해진 턱선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봄은 과거 마약 논란으로 그룹 활동을 올 스톱했다. 이후 그가 속한 걸그룹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의 행보에 눈길이 모아졌다. 2NE1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11월 “지난 5월 투애니원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고, 공민지가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 속에서 나머지 멤버들과 오랜 상의 끝에 공식 해체를 결정했다. 지난 5월 이후 CL과 산다라박의 솔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쉽게도 박봄과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지난해 2NE1은 마지막 음원 ’안녕’을 발매 후 활동을 마무리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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