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보성과 유병재가 금단현상을 겪었다.
26일 방송된 JTBC 국내최초사법리얼리티'착하게 살자'에서는 김보성, 유병재가 상상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보성과 유병재는 담배 금단현상을 겪다 상상담배를 꺼내며 담배를 피우는 척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유병재가 담배피우는 시늉을 본 박건형은 "진짜 리얼하다 절실함이 느껴진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유병재의 매니저는"유병재가 담배를 하루에 한갑 정도 핀다"고 밝혔고, 김보성의 아내 또한 "김보성이 하루에 한갑 이상 핀다. 술 마시면 두갑"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