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변신한 이대 이모의 백반집 "이정도면 맛있다" 호평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골목식당' 이대 백반집 이모 요리실력이 다라졌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의 미라클 효과가 그려진 가운데 백반집은 메뉴 교체후 첫 오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맛이 궁금하다"라고 하자, 백종원은 대박을 기원한 마수걸이로 포장주문 했고, 비밀요원을 투입했다. 이를 모르는 이대 이모는 첫 주문부터 레시피를 숙지했던 것.

무엇보다 요리 만학도 모드로 초심으로 돌아간 이대이모는 최선을 다하면서 달라진 태도를 보이면서 본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이날 첫번째 실전요리를 맛 본 백종원은 "이정도면 맛있다"며 포장 그릇에도 우러나오는 맛에 감탄하며 달라진 맛에 뿌듯해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