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알리의 과거 복서 콘셉트의 화보가 재주목 받고 있다.
알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정맥과 불주사 자국이 디테일을 살려줬다. #thecelebrity 8월호 무하마드알리칼럼 #더셀러브리티 #알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시합을 앞둔 복서의 고뇌를 그린 듯한 알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알리는 지난 9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 팝콘소녀로 지목되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수 알리가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다운 저력을 과시하며 3연승을 달성햇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전설 이상우 특집이 꾸며졌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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