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오늘(29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더 퍼펙트 레드벨벳(The Perfect Red Velvet)’을 공개한다.
레드벨벳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배드 보이(Bad Boy)’를 비롯해 ‘올 라이트(All Right)’,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등 신곡 3곡이 추가 수록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의 전곡 음원을 선보인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컴백 기념 생방송 ‘The Perfect Red Velvet Night’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네이버 V SMTOWN 채널 및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소녀시대 효연이 MC로 등장해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레드벨벳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레드벨벳은 타이틀 곡 ‘배드 보이(Bad Boy)’ 무대 최초 공개뿐만 아니라 새 앨범 제작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으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레드벨벳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어플리케이션 ‘TrueID’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를 공개한다. 오늘 방송되는 19회에서는 피크닉 장소인 남해 독일마을에서 용돈 획득을 위해 보물찾기 게임에 돌입한 멤버들의 유쾌발랄한 모습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리티부터 신곡 공개, 컴백 기념 생방송까지 29일을 레드벨벳 데이로 화려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배드 보이(Bad Boy)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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