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윤현민 “그리운 뉴욕 여행”…달달 럽스타그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진희가 연인 윤현민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백진희 윤현민 커플의 럽스타그램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긴머리 그리운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백진희가 뉴욕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윤현민도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여행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백진희와 비슷한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29일 윤현민과 공개열애 중인 백진희는 드라마 ‘저글러스’ 종영 인터뷰를 통해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백진희는 ‘극중 멜로에 대한 남자친구 윤현민의 질투는 없었냐?’라는 질문에 “질투보다는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윤현민의 작품도 잘되고 나도 잘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말을 나눴다. 시청률이라는 것은 하늘이 도와주는 것이니까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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