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는 5월 팝 아티스트 마이클잭슨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내한공연이 개최된다.
마이클 잭슨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 인물로 손꼽히며 그의 유산은 21세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의 중요성은 음악, MV, 춤, 안무, 패션까지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환경운동과 현대 미술에 대한 그의 상당한 영향력은 아직까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1982년 앤디 워홀은 처음으로 마이클 잭슨의 이미지를 사용했고 이후 잭슨은 저명한 현대 미술가들로 구성된 비주얼 아트의 중심이 됐다.
마이클잭슨 탄생 60주년 기념, ‘MOONWALKER’ 공연 사진=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이클 잭슨: 문워커(Michael Jackson: MOONWALKER)’는 LIVE공연으로 라스베이거스 소속의 뮤지션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공연은 Michael Jackson Estate의 공동 협력으로 제작되었다. 이 획기적인 환경을 생각하는 콘서트 내한공연은 모든 미디어와 여러 세대의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현대공연이다. 특히 최고의 이름에 걸맞게 마이클 잭슨이 다양한 연령층에 영향력을 끼치는 만큼 국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문워커(MOONWALKER)’는 지난 2009년 8월,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공연으로 세계 최고의 마이클 잭슨 공연으로 인정받고 있다. 릴 어워드(Reel Award) 최우수 제작상을 비롯한 그래미상 수상자들이 출연진으로 참여하는 ‘문워커’는 전 세계 팬들에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이클잭슨 탄생 60주년 기념, ‘MOONWALKER’ 공연 사진=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 제공
뿐만 아니라 미국 국무장관을 비롯해 미국 국회 초청 공연을 펼칠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문워커’ 공연(인터미션 15분 포함, 110분 LIVE공연)은 전 세계의 많은 공연장에서 20만 명 이상 매진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공연계의 전설적인 프로듀서인 린다 콜린스, 에릭 마틴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문워커’는 마이클 잭슨의 트리뷰트 공연 중 단연,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마이클잭슨 탄생 60주년 라스베이거스 MOONWALKER [환경을 생각하는 콘서트]’ 내한 공연은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홀 및 국내 주요 도시 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5월 8일 오후에는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뷔페디너쇼로 내한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자세한 문의는 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로 하면 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