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가 31일 열리는 2017-2018 V리그 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16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 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남자부 한국전력-현대캐피탈(2경기)에서 홈팀 한국전력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승리는 52.75%, 원정팀 현대캐피탈의 승리는 47.26%로 집계됐다.
세트스코어에서는 3-2 한국전력 승리(20.52%)가 가장 높았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6점차(27.22%)가 1순위로 집계됐다.
여자부 KGC인삼공사-현대건설(1경기)전에서는 현대건설의 승리 예상(51.54%)이 KGC인삼공사(48.49%)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2-3 현대건설 승리(21.39%) 예상이 가장 많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차(27.87%)가 1순위로 집계됐다.
배구토토 스페셜 16회차 게임은 31일 오후 4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