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추리의 여왕’ 시즌2로 돌아오는 배우 권상우, 최강희가 화보 촬영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과시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권상우와 최강희는 솔직하게 모든 것에 대해 털어놨다.
두 사람은 지상파 방송에선 최초로 동일한 작가, 배우가 주축이 되어 선보이는 시리즈 드라마 ‘추리의 여왕’2에 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배우와 제작진 모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즌 1을 즐겁게 촬영했다. 극 중 캐릭터가 워낙 탄탄하고 매력적이라 시즌 2에도 자연스럽게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둘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서로에게 인간적으로, 동료로 좋은 에너지와 자극을 받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시즌1에서 활약했던 권상우(하완승 역), 최강희(유설옥 역), 박병은(우경감 역), 김현숙(김경미 역)과 제작진이 의기투합한다는 소식이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월 28일에 첫 방송 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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