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친절한 기사단’ 이수근이 스페인식 인사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스페인에서 온 5명의 남자들이 리무진 서비스를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과 윤소희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그들은 스페인에서 온 5명의 남자들로, 홍대에서 인천 공항까지 리무진 서비스를 부탁했다.
친절한기사단 이수근 사진="친절한 기사단" 방송 캡처 전화를 받은 두 사람은 이들이 있는 곳을 찾았다. 두 사람의 방문에 스페인 5명의 남자들은 윤소희에게 볼에 키스를 했다. 이후 이수근을 향해 “스페인에서 인사는 뺨에 키스를 하는 데 남자에게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당황해 하며 “나만 빼놓고..”라고 아쉬운 속내를 표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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