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살림남2’ 민우혁 어머니가 아들에게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만두를 빚는 민우혁, 이세미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은 “어머니가 일을 쉬고 계셔서 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공개된 모습에서 민우혁 어머니와 할머니는 사사건건 부딪쳤다. 급기야 만두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전혀 다른 스타일을 고수했다.
하지만 민우혁은 어머니 보다 할머니 편을 들었다. 결국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 입장에서 서운할 때가 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