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블랙하우스' 강유미가 오늘도 제대로 기습했다.
1일 방송된 SBS ‘블랙하우스’에서 질문특보 강유미가 국회로 향했고, 이날 판사 사찰 의혹으로 논란이 된 ‘사법부 블랙리스트’와 국가적 재난이 정치적 논쟁으로 뒤바뀌어 버린 ‘밀양 화재사건’ 등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유미가 국회를 찾은 이유는 여야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남북 단일팀과 한반도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묻기 위해서다.
이어 강유미는 "올림픽을 두고 (국회의원들끼리) 왜 싸웁니까?" 라며 물었고, “여의도로 10년 넘게 출퇴근 했지만 국회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유미는 “정말 궁금했던 질문을 하러 가는 거라 굉장히 설렌 마음으로 국회를 찾았는데, 막상 국회의원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괜히 긴장돼 질문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나더라”며 첫 국회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