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최수린, 과거 악행 다 들키나.. 최윤영♥구원 이대로 괜찮나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전생에 웬수들' 최수린이 모든 것을 들킬 위기에 처했다.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야(최윤영 분)와 민지석(구원 분)의 사이에 전전긍긍하는 오나라(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라는 최고야를 찾아가 “취직도 되시고 소송도 이기시고 너네 변호사 말이 맞네. 너네 변호사가 그랬다며 반드시 이긴다고”라며 “그런데 그 변호사는 어떻게 알고 찾아간 거야? 네가 하도 큰 소리를 치길래 얼마나 유능한 변호사인지 내가 궁금해져서 나중에 필요하면 부탁이라도 하려고”라며 관계에 대해 물었다.

사진=전생에 웬수들 캡처
이어 최고야는 “그 따위 소리나 하려고 불렀어요?”라며 화를 냈고, 오나라는 오히려 "뭐 대단한 승자라도 된 줄 알고 착각하는 모양이지? 결국에 패자는 너야 네 아버지랑 사는 사람은 네 엄마가 아니라 나니까”라며 응수했다. 이어 최고야는 "제발 부탁인데 백년해로 하시라고요”라며 최태평(한진희 분)과 관계가 없다는 듯이 밝혔다. 한편 이날 최고야와 민지석 가족들의 인연은 계속됐다. 최고야가 담당하는 카페의 점장이 민지석의 사촌 누나였고, 이에 장옥자(이영란)는 최고야에게 취업 선물로 고가의 시계를 주면서 이들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있음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