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일본서 첫 CF..컬러풀 교복+귀여운 안무 ‘시선 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첫 CF모델로 나서며 현지 광고계도 접수할 태세다.

트와이스는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 (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돼 2일부터 방송에 모습을 선보인다.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는 선생님 역으로 일본 유명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학생 역으로 배우 사이토 타쿠미, 개그맨 데가와 테츠로가 활약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CF다.

사진=일본 소프트뱅크 Y!mobile
트와이스는 이 시리즈의 새로운 전학생편을 통해 일본에서 첫 CF 모델로 나서게 됐다. 광고에서 트와이스는 멤버 각자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등장, 와이모바 학교를 컬러풀한 세계로 물들인다. 이와 함께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포인트인 ‘Y.M.C.A.’를 패러디한 광고 음악에 맞춰 학교 안 곳곳에서 TT 포즈를 녹인 귀여운 댄스도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Y!mobile’과 팀명 트와이스의 와이에서 따온 ‘Y’ 포즈도 선보이며 또 하나의 유행을 예고한다.

특히 트와이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안무를 선보여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로부터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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