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과거 자신의 먹성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계인과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과거 대패삼겹살을 62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신영은 “그렇다. 피자는 24조각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계인은 “진짜냐, 믿을 수가 없다‘며 ’팩트체크‘에 나섰는데, 김신영은 ”내 아버지가 증인“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과거 통통한 모습에서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로 “살기 위해서”라고 언급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