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동상이몽 2’ 시청률 하드캐리…불 붙은 인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TNMS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조사)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 1월 29일 방송에서 연예가의 대표 잉꼬 부부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합류하면서 SBS ‘동상이몽2’ 시청률이 전주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1부와 2부 시청률이 각 각 9.1%와 9.5%를 기록 하더니 이번 주에도 최수종 하희라 부부 효과로 다시 한번 시청률이 상승, 1부 9.7%, 2부9.8%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도 지난 주에 이어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차지 했는데 화장실 앞에서 아내 하희라를 기다려주는 25년째 희바라기 최수종의 자상한 모습이 방송을 탈 때 시청률이 11.5%까지 상승 했다.

‘동상이몽2’ 사진=‘동상이몽2’ 캡처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차지한 최고 1분 시청률 조차도 지난주 11.1%에 비해 0.4% 포인트 상승을 보여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날 ‘동상이몽2’는 40대 연령대 시청자 기준으로 이날 방송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 9.9%로 1위를 차지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달콤한 사랑이 많은 동연배 부부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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