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두경민♥배우 임수현, 긴 열애 끝에 4월 웨딩마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임수현(29)이 농구선수 두경민(27)과 오는 4월의 웨딩마치를 울린다.

6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임수현이 오는 4월 농구선수 두경민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두 살 연상 연하의 선남선녀 커플로 약 3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

임수현과 두경민의 열애 사실은 이미 농구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전해져온 이야기라고. 한편 임수현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지성이면 감천’, ‘로맨스가 필요해’ ‘왕의 얼굴’에 출연했다.



두경민은 경희대학교를 졸업, 지난 2013년 원주 동부에 입단했다. 올 시즌 평균 17.1점 3.8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